수락산 산행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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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락산 산행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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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수터가 있는 등산로 초입길을 걸어가고있는 옆지기와 큰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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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지기는 큰딸과 나란이 서기를 꺼려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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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적 공원등에서 놀다가 아빠,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놀란 표정으로 으앙으앙 울어대던 큰딸이
이젠 같이 외출하면 "아빠, 엄마 차조심 해요" 하며 무척 챙긴다.
한편으론 대견스럽고, 한편으로 서글프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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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행길에 가끔씩 큰딸에게 애교를 부리며 포즈를 취해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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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길은 그리 길지는 않지만 경사도가 대단하며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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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이어지는 가파른 바윗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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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번째 봉우리인 도정봉 바로 아래서 거친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 큰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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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정봉에 먼저 도착한 옆지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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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방을 조망할 수 있는 도정봉에서 기념사진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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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수락산 정상을 향하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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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Comments
billy/노영한 2010.05.23 05:53  
  부러운 산행.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.
햇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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