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 송년회를 마치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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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 송년회를 마치고.

햇살 0 6168 672
산을 사랑하고
많은 시간들을 산과 함께해야하는 우리들이기에
저물어가는 올한해를 정리하고
밝아오는 새해에는 아름다운 순간들을
많이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
송년회를 삼각산 백운산장에서 가졌다.
만나면 그냥 즐겁고 좋다.
내년에도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.
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.
아울러 아라님의 빠른 쾌유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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